머내골이야기입니다.



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
 머내골  | 2011·08·27 13:11 | HIT : 1,805 | VOTE : 121 |
  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.

그 날 뒤늦게 말씀을 전해듣고 직원들에게 주의를 주었습니다.

  너무 날씨가 더워 항상 하던 두건을 두르지 않은 상태로 조리를 했다고 합니다.

  이상하게도 여태 그런일이 한 번도 없었는데 손님상에서만 그런일이 반복되었다고 하니

저희도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.

  저희가 어떤 사과를 드리더라도 그 날의 실수가 용납되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.

  앞으로 더욱더 청결에 신경쓰는 머내골이야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  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늦은 더위에 건강하십시오.

  죄송합니다.

  머내골이야기.
     
비밀글입니다  문의드립니다  황유란 12·04·15 3
비밀글입니다  4월16일예약이요  한진희 11·03·27 4
  비밀글입니다  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 정수연 11·08·22 43
    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 머내골 11·08·27 18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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