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내골이야기입니다.



샌달 볼때마다 기분이 씁쓸.
 써니  | 2014·08·11 12:52 | HIT : 850 | VOTE : 69 |
어제 2014.8.10 점심식사 중 샌달에 뜨거운 기름 떨어져서 말씀드렸던 사람입니다.
신발 잘 닦았다고, 마르면 괜찮을꺼라 하셨는데...흠 ..
흉한 기름얼룩에, 한 걸음 한 걸음 걸을때마다 기분이 좋지 않네요. 아끼는 신발인데...
게다가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, 누구도 '미안하다' 한마디 해주신 분이 안계셨다는 것이 더 마음을 불편하게하네요.
'에이~뭐 이 정도 신발한켤레 가지고 뭘~!' 하고 떨쳐버리지 못하고, 굳이 게시판에 글까지 남기는 제가 너무 옹졸한건가요?
     
비밀글입니다  생각할수록 기분 나빠서 글 올리네요!  쭈니 16·05·31 1
  생생정보통 잘 보았습니다.  김오식 13·08·28 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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